2006년 07월 11일
떠나갔다.. 아니 보냈다
어디로 간 걸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냥 떠났다
잡지 않았으니 내가 보낸 건가
사건의 진상은 이러합니다
잃어버린 핸드폰은 버스에서 잃어버린 것으로 추정되며
위치추적 결과 노량진에서 마지막으로 신호가 잡혔음
전화를 걸면 컬러링은 들리나 받지 않음
152번 버스나 5516번 버스회사에 각각 연락을 해놓았음
내 돈으로 샀고 아직 할부금이 한 달 남았는데...
꼭 찾을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ㅁ;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냥 떠났다
잡지 않았으니 내가 보낸 건가
사건의 진상은 이러합니다
잃어버린 핸드폰은 버스에서 잃어버린 것으로 추정되며
위치추적 결과 노량진에서 마지막으로 신호가 잡혔음
전화를 걸면 컬러링은 들리나 받지 않음
152번 버스나 5516번 버스회사에 각각 연락을 해놓았음
내 돈으로 샀고 아직 할부금이 한 달 남았는데...
꼭 찾을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ㅁ;
# by | 2006/07/11 11:38 | Banquet Hall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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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옥, 찾을 수 있기를 기도해